About · BYTHECLOUD ENT

커머셜 제작에 마케팅 계획을 함께 넣습니다.

BYTHECLOUD ENT는 밴쿠버 비즈니스가 영상, 사진, 랜딩페이지, 로컬 SEO, 광고를 실제 문의 흐름에 맞춰 사용할 수 있게 돕습니다.

왜 시작했나

많은 비즈니스가 좋은 사진, 괜찮은 영상, 웹사이트, 광고 계정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각각이 같은 제안을 말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

BYTHECLOUD ENT는 제작 전에 먼저 제안, 고객, 검색 의도, 페이지, 후속 응대 흐름을 정리합니다. 그 다음 필요한 사진, 영상, 콘텐츠, 광고 소재를 만듭니다.

Founder's Story

Founder's Story — 직접 운영해 본 사람의 기준

BYTHECLOUD ENT는 책상 위 전략만으로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밴쿠버에서 실제 로컬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검색, 리뷰, 콘텐츠, 촬영, 문의 응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부딪혀 배웠습니다.

운영 경험에서 배운 것

좋은 사진이나 영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먼저 검색하고, 비교하고, 리뷰를 보고, 웹사이트에서 가격과 분위기를 확인한 뒤 문의합니다. 그래서 제작물은 처음부터 웹사이트, Google Business Profile, 광고, SNS, 후속 응대까지 고려해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 ENT 작업의 기준입니다. 업종이 식당이든, 클리닉이든, 제품 브랜드든, 먼저 고객이 어떤 단어로 찾고 어떤 근거를 보고 믿는지 정리합니다. 그 다음 필요한 사진, 영상, 페이지, 광고를 설계합니다.

Darren — Creative Director, Founder

저는 한국에서 캐나다로 온 뒤 사진과 영상 제작을 시작했고, 로컬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SEO, Google Business Profile, 광고, 콘텐츠 운영을 실무로 익혔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밴쿠버 비즈니스의 커머셜 제작과 마케팅 구조에 맞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ENT의 차별점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예쁘게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그 결과물이 어디에 쓰이고 어떤 문의로 이어져야 하는지 끝까지 같이 보는 것입니다.

관련 페이지: ENT 사례 보기 · 커머셜 작업 보기 · 서비스 패키지

우리가 하는 일

밴쿠버, 한·영·중

밴쿠버 / 메트로 밴쿠버 시장은 단일 언어가 아닙니다. 코퀴틀람·버나비의 한인 커뮤니티, 리치몬드·메트로타운의 화교 커뮤니티, 그리고 영어권 로컬 비즈니스. 각 시장은 검색어, 채널, 의사결정 패턴이 모두 다릅니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컨설팅, 영어로 운영되는 Google Ads 캠페인, 중국어로 작성되는 로컬 SEO 콘텐츠 — 모두 같은 팀에서 처리합니다. 번역이 아니라 각 언어로 직접 작업합니다.

좋은 이미지는 관심을 만듭니다. 잘 설계된 흐름은 그 관심을 문의로 바꿉니다.

일하는 방식

  1. 현황 진단 — 유입, 문의, 경쟁 메시지, 검색 의도부터 봅니다.
  2. 전략 설계 — 채널, 메시지, 이미지 사용처, CTA를 제작 전에 정리합니다.
  3. 실행 — 촬영, 글쓰기, 페이지 제작, 광고 세팅, 추적 연결까지 진행합니다.
  4. 측정 & 조정 — 데이터를 보고 다음에 바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운영 정보

제작 시스템

커머셜 작업은 이제 BYTHECLOUD ENT 안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사진, 영상, 브랜딩, 웹, 광고, SEO가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포트폴리오와 문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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